결혼 준비 순서 총정리 (D-365 ~ D-day)

최종 업데이트 2026-10-14

반지와 열쇠, 꽃, 베일, 비행기 장식이 차례로 놓인 카드 연출 이미지

결혼 준비는 할 일이 많지만 순서만 잡으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. 핵심은 예식일과 웨딩홀을 먼저 정하고, 나머지를 거기에 맞추는 것입니다.

아래 시기는 일반적인 기준입니다. 원하는 웨딩홀이 인기 많은 곳이면 더 일찍 움직여야 합니다.

D-365 ~ D-300: 방향 잡기

  • 양가 인사, 상견례
  • 예식 시기와 대략적인 예산 정하기 (예산 계산기)
  • 예식 스타일 정하기: 일반 웨딩홀, 호텔, 스몰웨딩, 야외
  • 웨딩박람회 첫 방문: 이 시기에 한 번 가 보면 시장 가격 감이 잡힙니다

D-300 ~ D-200: 웨딩홀 확정

  • 웨딩홀 투어 후 계약 (인기 시즌 토요일은 빨리 마감됨)
  • 플래너를 쓸지, 직접 진행할지 결정
  • 스튜디오·드레스·메이크업(스드메) 상담 시작

D-200 ~ D-120: 스드메와 신혼여행

  • 스드메 계약
  • 신혼여행지 정하고 항공권·숙소 예약 (허니문 박람회 활용하기 좋은 시기)
  • 신혼집 알아보기

D-120 ~ D-60: 촬영과 혼수

  • 웨딩 촬영(스튜디오)
  • 혼수 가전·가구 상담 (혼수 박람회 활용)
  • 예물·예단 정리
  • 본식 스냅·영상 업체 계약

D-60 ~ D-30: 디테일

  • 청첩장 제작과 발송
  • 드레스 가봉
  • 사회자, 축가, 주례(또는 주례 없는 예식) 확정
  • 신혼집 입주 준비

D-30 ~ D-day: 마무리

  • 웨딩홀 최종 인원과 식순 확정
  • 본식 드레스·헤어·메이크업 리허설
  • 답례품 준비
  • 신혼여행 짐 싸기

웨딩박람회는 언제 가야 하나

  • D-365 전후: 웨딩홀·스드메 가격 감 잡기
  • D-200 전후: 허니문 박람회에서 여행 상품 비교
  • D-120 전후: 혼수 박람회에서 가전·가구 견적 비교

지금 열리는 박람회는 이번 달 일정에서, 단계별 할 일은 D-day 체크리스트에서 확인하세요.